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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상가.jpg




민족주의가....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류수준 정말 이렇습니까?

이 애니메이션이 대단하다! 1위부터 18위까지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B8Fs3









18위: 빙과(氷菓) 25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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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한 고교생의 일상추리물로,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효과가 돋보이는 작품.

개인평가: (A~F 평가) 스토리(A) 그림체(B+) 몰입도(B+) 담긴 메세지(D-) 배경(C),흔하디 흔한 배경. 총 평가(B-)

빙과는 제가 본 여러 추리소설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작품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과 배경으로 이정도의 연출력을 낸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수완을 가진 연출가들이 만들었다는 티가 나네요.... 그러나 담긴 메세지나 배경은 너무 자주 나온 소재라 아쉽네요.... 어쨌든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17위: 쿠로코의 농구 29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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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한 편의 드라마. 남자라면 꼭 봐라.

개인평가: 스토리(B), 뻔함. 그림체(C) 몰입도(A) 담긴 메세지(A) 배경(B+) 총 평가(B+)

사실 저는 농구 별로 안좋아합니다... 야구를 더 좋아해서 메이저를 재밌게 봤지요. 하지만 이 작품은 농구 그 자체 뿐 아니라 주변의 사건과 성장, 생활을 담고 있어 더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16위: 데스노트(Death Note) 51point 득점, 일반인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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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말이 필요없다. 봐라. 후회할 일은 없을 것이다.

개인평가: 스토리(S) 그림체(B) 몰입도(A+) 담긴 메세지(B) 배경(B+) 총 평가(A)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15위: 강철의 연금술사 52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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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한 번은 볼만한 작품. 그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개인평: 없음(논쟁이 많음)







14위: 길티 크라운(Guilty Crown) 53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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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브금크라운. 다윈의 진화론에서 인권선언서까지.

개인평가: 스토리(B+) 그림체(B),이런거 별로... 몰입도(B+) 담긴 메세지(S) 배경(A+) 총 평가(A-)

내포되어 있는 내용이 상당합니다. 표면적인 것만 말한다면 적자생존론, 신분제의 철폐, 인간의 욕망과 자연. 내포된 의미는 훨씬 더 많겠지요.... 뭐 망작이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 (근데 맘에 안드는 건 그림체.... 이노리 머리 좀 어떻게 못하나...)







13위: 클라나드 54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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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가족. 그 자체.

개인평가: 스토리(B+) 그림체(D) 몰입도(C) 담긴 메세지(S) 배경(C) 총 평가(B)

저는 개인적으로 클라나드를 보고 매우 큰 감동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감정이 메마른 남성이긴 합니다만 그림체나 배경, 몰입도 어느 것도 좋지 못했고 스토리도 너무 어두웠습니다. 감동이랍시고 눈물을 흘리는 건 좋았지만 다른 요소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그러나 여성들이 보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






12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55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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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근친물을 위장한 개그물....

개인평가: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사실 중도하차)







11위: 늑대와 향신료(Wolf and Spice) 56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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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중세의 상업, 문화를 보여주는 독특한 전개. 스토리도 탄탄하며 성우진도 좋음.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B+) 몰입도(A) 담긴 메세지(C+) 배경(A+) 총 평가(A)

오덕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클래식 명작'. 일단 배경 자체가 독특하고 그 시대의 상업과 문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담긴 메세지 또한 크지 않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나도 애니메이션 좀 안다' 하면 이 애니메이션은 반드시 봐야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10위: 엔젤비트(Angel Beats!) 58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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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감동+개그+연애+액션. 그러나 그 이상은 아니다.

개인평가: 스토리(C) 그림체(A+) 몰입도(B-) 담긴 메세지(A+) 배경(A) 총 평가(B++)

제가 보기엔 이 작품은 거품이 많이 끼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인기도 인기인 만큼 명작은 맞습니다. 원래 명작이란 기본적으로 인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노래는 어쩌면 길티크라운보다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느낀다는 폭풍감동은 저는 느끼지 못했네요...






9위: 케이온!(K-ON!) 60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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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풉!(^^)

개인평가: 스토리(C-) 그림체(A) 몰입도(A) 담긴 메세지(D-) 배경(A) 총 평가(B+)

이거는 일상 치유물입니다!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작품! 작가가 의도대로 잘 만들었네요....






8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90point 득점, 최고의 청춘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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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최고의 청춘물이다.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S) 몰입도(A+) 담긴 메세지(S) 배경(B-),일본은 학원물이 많아... 총 평가(A+)

첫 A+이 나왔네요! 전 이거보고 감동 먹어서 성적 엄청 올랐어요... 그림체도 보기 쉽고 스토리나 몰입도 무엇 하나 빠짐이 없는 작품! 아쉬운 점이라면 나나밍이 너무 불쌍하다는.....




7위: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 98point 득점, 일반인 인지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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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구축크시테야루!!!!!!!!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D) 몰입도(S) 담긴 메세지(B+) 배경(S) 총 평가: (A+)

우익이랑 뒷부분 작붕으로 인기가 많이 식었죠... 네이버 실검1위도 했었는데....... 어쨌든 제 친구들의 태반이 이걸로 입덕을 했고 덕후가 많아진 최고의 계기였습니다.









6위: 우리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아직 모른다.(아노하나)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04point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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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공동 5위.

개인평가(아노하나): 스토리(A) 그림체(S) 몰입도(A+) 담긴 메세지(A+) 배경(B) 담긴 메세지(A+) 배경(A) 총 평가(A+)

개인평가(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스토리(A) 그림체(A+) 몰입도(A) 담긴 메세지(B+) 배경(B+) 총 평가(A)

둘 다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딱히 감동물은 아닌데 뭔가 친구들사이의 우정(?)같은 데에 감동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금서목록은 아직 못 봤는데 기회가 되면 봐야겠습니다.







5위: 토라도라! (Tora Dora!) 105point 득점, 입덕 추천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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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처음에 이거 보고 태평양전쟁물인줄ㅋㅋㅋㅋ(그건 도라도라도라야 멍청아)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C+) 몰입도(A+) 담긴 메세지(A+) 배경(A) 총 평가(A+)

타이가가 '분명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왜 눈물이 나지?' 하는 장면에서 울컥. 내가 애니보고 울컥한 건 딱 두 번.(아노하나, 토라도라) 근데말이죠....왜 전 여친이 없을까요...... 저도 나름 능덕인데.......




4위: 페이트 시리즈(Fate/Zero,Fate/Stayknight)
115point 득점, 개인 블로그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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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세이버앓이........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S) 몰입도(A+) 담긴 메세지(A+) 배경(S) 총 평가(A++)

페이트 시리즈의 엄청난 퀄리티는 당할 자가 없어요. 보통 전투씬이나 검무를 하는 씬은 그냥 그림에다 빛 효과만 넣는데, 이건 섬세하게 그래픽과 그림을 합성시킴...... (노답)





3위: 슈타인즈;게이트(Steins;Gate)
152point 득점, 일본자료 투표 1위! 일반카페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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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엘 프사이 콩그루

개인평가: 스토리(S) 그림체(B) 몰입도(S) 담긴 메세지(A) 배경(S) 총 평가(S-)

말이 필요없음. 반드시 봐야합니다. 제발 처음에 재미없다고 관두는 짓은 하지 말아라....... 특히 부하영역의 데자뷰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랑 맞짱 뜰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함.




2위: 코드기어스(Code Geass)
158point 득점, 일본자료 투표 1위!(2) 애니타운 투표 1위(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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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총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은 총을 맞을 준비가 된 사람이야.

개인평가: 스토리(S) 그림체(B) 몰입도(S) 담긴 메세지(S) 배경(S) 총 평가(S)

앞으로 10년은 스토리로 이 애니 뛰어넘을 작품은 나오지 않을것임. 사회의 부조리함과 테러, 선과 악의 경계에 대하여 미묘하게 스토리를 전개한 작품. 메카닉 애니로 위장한 명작애니임. 마지막의 반전은 엄청난 충격을 선사. 안보면....... 님아 자살추천.














대망의 1위는.....













1위: 소드아트온라인(Sword Art Online) 169point 득점
애니타운투표1위(2번), 블로그/카페 종합 1위, 페이스북투표 모두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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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작화와 배경, 몰입도는 최상급. 스토리도 나름 잘 짜여져 있음. 그러나 담긴 메세지라곤 '한정된 공간에서의 인간의 감정변화와 삶의 투쟁'뿐이라 너무 아쉬운 작품. 앨리시제이션이 나오면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

개인평가: 스토리(A+) 그림체(S) 몰입도(S) 담긴 메세지(B+) 배경(S) 총 평가(S)

앨리시제이션이 원작의 내용을 잘 살리고 이정도의 퀄리티로 방영된다면 코드기어스를 뛰어넘기란 아주 간단. 소드아트온라인, 알브헤임온라인만 놓고 보았을 때도 어느 것 하나 크게 뒤떨어지는 건 없음. 게다가 점수와 수상실적이 엄청남. 페이스북 투표는 모두 1위를 휩쓸었고 애니타운에서 실시한 3번의 투표 중 2번의 1위! 게다가 이외의 블로그, 카페에서도 종합 1위! 엄청난 실적입니다.......(방영버프는 최대한 뺐으니 이건 1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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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이 대단하다!'투표는 마감되었고요, (아마도)기업이나 신문에서 조사한 자료 이외에는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본 투표는 애니타운에서의 3번의 투표, 페이스북에서의 2번 투표, 일본 사이트에서의 3개의 투표와 일반 국내 블로그나 카페에서 약 30여 개의 자료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오덕이 아닌 분들을 위해 2개의 투표도 실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영버프를 최소화 하기 위해 블로그 및 카페 게시물은 년도별로 조사하였습니다.(이정도면 정확한 거 아닌가....)
입상작은 모두 19개이며 2000년 이후 방영된 작품들로 구성하였습니다. 평가하는 방법은 공정을 기하기 위해 점수제로 하였습니다. 점수 계산방법은 비공개이나 각 투표의 순위에 따라 점수를 매겼습니다. 객관적인 순위 뿐 아니라 주관적인 의견도 적었습니다. (열심히 했으니 악플, 의심은 ㄴㄴ해요~)



http://cafe.naver.com/bestani/5165542



정사갤 살인자는 수꼴인가 좌빨인가

정사갤 살인범의 글들...


사람을 죽인 범죄자의 정치성향이 왜 중요한지는 이해가 안가는데 
일단 뉴밸애들에겐 그게 되게 중요한것같으니 어디 한번 확실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한때 살인범으로 몰렸던 두사람이다.
이 둘의 글내용과 행적을 살펴보면 이들은 살해당한 피해자와 접점이 없기에
살인범이 아닌건 확실하다.
그러나 현재 이들이 '자중하는ㅇㅇ'닉을 사용한다고 해서 살인마가 '자중하는ㅇㅇ'닉을 쓴게 아니게 되는건 아니다.



※추가: 정사갤 살인사건이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한건 7월17일 오전경이다. 
그리고 이 사건이 알려지자마자 정사갤은 범인을 자중하는ㅇㅇ으로 특정하기 시작한다. 그게 17일 오전 11시경이다.

반면 현재 [자중하는ㅇㅇ]이란 닉을 쓰고있는 http://gallog.dcinside.com/blueangels가 
최초로 [자중하는ㅇㅇ]으로 글을 쓴것은 17일 오후 4시경.

http://gallog.dcinside.com/nggochu이 [최초로 자중하는ㅇㅇ]으로 글을 쓴건 17일 오후11시경이다.


즉 7월17일 이후의 자중하는ㅇㅇ닉을 쓴 고정닉들은 모두 자중하는ㅇㅇ이 범인이라고 알려진 후에야
닉을 사칭하면서 장난치려고 바꾼것. 

한편 자중하는늅이의 경우는 '자중하는'이라는 부분때문에 동일인으로 오해받은것뿐(자중하는ㅇㅇ은 정사갤에서 자중이로 불렸기때문에 이런 오해를 받기 쉬웠다)이다.






트랙백한 글에서 가져온 살인범의 글 목록이다. 저중에 하나를 살펴보면



아이피를 잘 봐둬라. 121.147~이다.
















살해당한 피해자의 고소드립에 살인범이 올해 2월에 해운대 경찰서에 붙인 앙망문이다.
하단에 확실하게 "자중하는ㅇㅇ"이라고 적어놨다.
또한 아이피 역시 동일한 121,147이다. 



그리고 경찰은 이 사과문을 올린자가 살인범이라는것을 이미 밝혔다.


즉 살인범의 정사갤 닉네임은 "자중하는ㅇㅇ"이 맞다. 단지 ㅇㅇ이라는 유동닉으로도 활동했을뿐.




헌데 정사갤에서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자중하는ㅇㅇ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은 몇명이 있다.
그럼 살인범이 썼던 자중하는ㅇㅇ은 그중에 과연 어느것일까? 일단 최근 7월에 쓴 자들은 아닌게 확실한데 그럼 다른닉들은?
정사갤 검색을 해보면 알아낼수가 있다.










자 여기서 아이피 121.147을 사용하는 ㅇㅇ은 자신이 '자중하는ㅇㅇ'이란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캡쳐짤을 보면 전라도 음모론을 떠들고 있는걸로 보아 이자가 진보세력이라는 얘기가
뭔가 의심스러워진다.

한편 해당 닉의 갤로그는 현재 지워졌지만 그 주소는 확인할수 있는데 그 주소는


뒷부분의 아이디를 주목해라.


그리고 현재 살인범의 갤로그라고 돌아다니는 2012년 3월부터 4월까지 사용된 갤로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또 이 둘과는 다른 2011년경에 사용된 자중하는ㅇㅇ의 갤로그가 하나가 더 있다. 이 갤로그의 주소는 



세 갤로그의 아이디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전부 박정희라는 영문글자가 들어가있다. 또한 셋다 자중하는ㅇㅇ이라는 닉을 사용한다.
이것은 단지 우연의 일치일뿐일까? 

설마.


트랙백한 글에서 보여준 살인범의 트위터에 들어가면 이 셋을 연결시킬 증거를 찾아낼수 있다.






http://gallog.dcinside.com/barkjunghee의 사용자는 12년 4월4일 이런 글을 올린다.

그리고 https://twitter.com/58_141에서 보면 해당 기록이 확실하게 남아있다.



이것으로 저 트윗계정이 barkjunghee와 동일인이란 증거는 확인할수 있다.


한편 2013년 2월부터 해당 트윗유저는 꾸준히 살해당한 피해자의 신상을 집요하게 올려대고 있다.
2월은 살인범이 피해자에게 고소드립을 먹고 앙망문을 써올리며 완전하게 사이가 틀어진 시점이고
피해자의 신상을 까발려댔던것은 살인범뿐인것, 그리고 121.147의 ㅇㅇ이 피해자의 신상을 입에 담으며
인신공격한것을 생각하면 이 트위터가 살인범의 것인것은 확실하다.
근데 쭉 내려가서 2011년 시점의 트윗을 보면 이런 글이 있다.


2011년 9월에 해당인물은 디시에서 영구퇴갤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http://gallog.dcinside.com/parkjunghee 갤로그의 사용자도 2011년 8월 25일경 영구퇴갤을 선언하고 사라진 상태다.
즉 parkjungheedc와 parkjunghee는 동일인물인것이 여기서 확인이 되며, barkjunghee 역시 트윗계정과 동일인인것을
이미 밝힌바 저 세 갤로그는 모두 살인범의 갤로그임이 증명됐다.

그럼 이 사용자가 남긴 글을 한번 확인해보자.

parkjungheedc의 경우 저 위의 캡쳐짤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새삼 더 확인할 것은 없다.
barkjunghee의 글들은 아직 갤로그가 남아있기때문에 직접 확인 가능하다.
그럼 parkjunghee의 글들은?






........좌빨?





요즘 좌빨들은 김대중 노무현까면서 박정희 찬양하고 홍어홍어 거리며 전라도 까냐?

게다가 트랙백한 본문에서 걸어논 살인범의 트위터 캡쳐도 존나 날조인게


이런 좌빨스러운 글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피해자의 신상을 까발리는데 사용된 글들뿐이다.
해당 트위터에 접속하기만 해도 바로 첫페이지에 


이런 트윗이 버젓이 올라와 있으며 쭉 내려서 과거 글들을 살펴보면 


어딜봐도 좌빨이라고 볼수 없는 글들뿐이다.
즉 좌파가 대세인 트위터에서 피해자를 욕먹게 하기위해 좌빨코스프레를 하고 피해자 신상을 퍼뜨렸을뿐
살인범의 평소 발언으로 볼때 그는 좌빨은 커녕 진성수꼴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뉴밸의 수꼴성님들은 지금 살인범의 진술만 믿고가자고 지껄이고 계시고들 있지만
평소의 행적과 진술이 완전히 정반대인 지금 상황에서 과연 어느쪽을 믿어야 하는걸까?

살인범의 진술이 사실이며 원래는 진보성향 네티즌인데 수꼴 코스프레를 하고 놀다가 갑자기 수꼴 발언에 빡쳐서 몇개월에 걸쳐 신상 퍼뜨리고 괴롭히다 죽인걸까?
아니면 그냥 살인범이 거짓 진술을 하고 있는 것일까?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있는 자라면 정답은 명백히 보일것이다.

`신암행어사` 윤인완 작가, 스토리작가 A씨 상대 소송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159011&year=2013

`신암행어사` 윤인완 작가, 스토리작가 A씨 상대 소송 (2013년 3월)



예전엔 양경일이 루덕웹 라인마스터한테 곤욕을 치루더니
이번엔 윤인완이 사건을 겪네
그나저나 대체 A씨가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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